행정안전부는 ’26.5.7.(목) 가정의 달을 맞아 남이섬 등 유·도선 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- 남이섬 유·도선 시설 점검은 ‘유·도선 집중안전점검 기간(4.20.~6.19.)’과 연계해 관계 지방정부와 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함.
- 현장에서는 선박 안전관리대책 청취 및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 기준 준수 여부, 엔진 기관과 구명장비 등 장비 관리상태, 응급상황 및 사고 초기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함.
- 남이섬 레저시설인 짚와이어(짚라인)도 점검대상에 포함하여 와이어로프의 마모, 개인 안전장비 노후도 등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함.
- 행안부는 5월에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, 유관기관과의 비상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국민이 안심하고 유·도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