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’26.5.7.(목) 세계기록유산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복원·복제 및 소장처 전달 사실을 밝혔다.
-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「소모사실」, 「사발통문」 등 4건을 복원·복제하여 5.7.(목)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 전달하고, 보존·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.
- 양 기관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복원·복제 및 관리, 전시·교육·콘텐츠 개발,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 공동 추진을 약속함.
- 「소모사실」은 19세기 조선 정부의 동학농민군 진압 관련 일지로, 오침안정법 등 전통 기법으로 복원되어 보존 수명이 연장됨.
- 「사발통문」, 「유광화 편지」, 「한달문 편지」는 원본과 동일한 복제본으로 제작되어 전시 활용도가 제고되고, 고해상도 전자화로 온라인 원문 서비스도 제공됨.
<참고>
1. 소모사실 복원처리 사진
2. 「사발통문」, 「유광화 편지」, 「한달문 편지」 복제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