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5.7.(목) 민관 협력 기반의 「마약밀수 국민감시단」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.
- 이번 국민감시단 출범은 최근 여행자 휴대품·특송화물·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은밀화·지능화되고 있어 입체적인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었음.
- 국민감시단은 공항만·수출입물류 종사자, 마약류 치료·재활센터, 청소년·외국인 지원센터 등 17개 기관 관련 분야 종사자와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 등 일반 국민 총 70명으로 구성되어, 마약밀반입 위험영역과 사각지대 감시·제보 및 예방·확산 방지 활동을 담당함.
- 감시단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, 관세청은 참여자 대상 맞춤형 마약밀수 동향, 의심 징후 및 신고 교육을 지속 실시할 계획임.
- 관세청은 마약류 밀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국민과 함께 마약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