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5.8.(금) 석유화학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생산현장 안전관리 및 나프타 수급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.
- 간담회에서는 중동 현안 대응 과정에서도 생산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업계가 다짐하고, 정부도 ‘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(’26년 55억원)’ 등으로 안전관리를 지원 중임을 설명함.
- 정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추경 예산을 편성하고, 나프타 등 기초원료 수입단가 차액의 50% 지원, 민관합동 특사단을 통한 나프타 확보 등 수급 안정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추진 중임.
- 석유화학 업계는 나프타 도입선 다변화, 내수 공급 확대, 공장 조기 재가동 등으로 5월 중 나프타 확보 물량이 중동전쟁 이전 대비 85~90%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.
- 산업부는 향후에도 업계의 나프타 수급 확대 및 가격 안정화, 그리고 석유화학 공정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