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5.7.(목) G7 핵심광물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성과 회복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.
- 이번 회의에서는 핵심광물 가치사슬 다변화, 전략비축 및 추적관리, 국제기구와 연계한 협력체계 발전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으며, 참여국들은 공급망 전 단계에서 협력 강화 및 시장의 안정성·예측 가능성 제고 필요성에 공감하였음.
- 산업부는 주요 수요·가공국으로서 G7 및 파트너국과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, 각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 수단의 병행 및 IEA, OECD 등 국제기구와 연계한 실용적 협력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하였음.
- 산업부는 향후 G7, 주요 파트너국,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공조 및 우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참여, 기술 협력, 정보 공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광물 확보를 뒷받침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