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데이터처는 ’26.5.8.(금)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5주년을 맞은 생활시간조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.
- 생활시간조사는 국민이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5년 주기로 조사해 노동시간과 여가활동 등 사회 변화상과 국민 삶의 질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음.
- 25년간 축적된 시간데이터를 분석하여 노동·돌봄 구조의 변화, 무급 가사노동의 가치 평가 등 주요 의제를 다루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시간 데이터 기반 정책 방향을 논의했음.
- 시간 데이터 활용을 통한 미래 사회의 정책 수립 방향이 집중적으로 토론되었으며, 정보통신기술이 수면시간에 미치는 영향, 식생활 패턴, 지역별 노동시간과 삶의 질 등 구체적 분석 및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 측정 방법론이 공유됐음.
- 국가데이터처는 향후 생활시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 마련과 데이터 공유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『2026년 생활시간조사 학술대회』행사 사진
2. 『2026년 생활시간조사 학술대회』프로그램 안내
3. 2024년 생활시간조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