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5.10.(일)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수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.
- 재정경제부는 5.8.(금) 한국수출입은행, 한국석유공사 및 주요 석유수입기업들과 제2차 석유수입기업 금융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1차 회의 건의사항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원유 수급, 금융지원 상황 및 추가 애로사항을 청취했음.
- 참석 기업들은 자금 조달 여건 개선, 수입처 다변화 지원, 세금납부 유예 및 세제지원, 정부 비축유 공급 확대 등을 건의하며 정부의 지원 노력에 감사를 표했음.
- 재정경제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크다고 언급하며 수입처 다변화, 정부의 에너지 안보 역할, 한국수출입은행의 적극적 지원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있음.
-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