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5.10.(일) 우리 전통식품을 계승·발전시키는 명인을 발굴하기 위해 ’26년 ‘대한민국식품명인’ 선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고추장, 김치, 전통주 등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인을 명인으로 지정하여 지원하는 제도로, 5.11.~6.30. 기간 동안 신규 명인 신청을 접수함.
- 명인으로 지정되면 ‘보유기능 기록화 사업’, ‘전수자 활동 장려금’, ‘제품 상품화·홍보’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, ’26년은 ’25년보다 공모 및 지방정부 검토기간을 확대하여 지역의 숨은 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임.
-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준비하여 6.30.(화)까지 시군구 또는 시도에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, 세부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함.
-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대한민국식품명인을 적극 발굴·지정하여 K-푸드가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힘.
<붙임>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