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5.11.(월)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’26년에는 기존 의약품 특허에 도전해 의약품을 개발·출시하려는 중소제약기업을 대상으로 9개 기업을 선정하여 특허조사, 특허분석을 통한 연구개발 방향 제시 등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함.
-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컨설팅 수행기관은 6.7.(일)까지 모집하며, 신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을 통해 가능함.
- 식약처는 ’16년부터 61개 기업, 104개 과제를 지원한 바 있으며, 참여 기업은 특허 도전을 통한 우선판매품목허가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둔 바 있음.
- 식약처는 중소 제약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제약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