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5.11.(월) 데이터 안심 구역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미개방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.
- ‘26년 데이터 안심 구역 신규 지정 예정 기관을 포함한 16개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데이터 안심 구역 간 연계 방안 및 미개방데이터의 안전한 활용방안을 논의함.
-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보안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(클라우드) 연계 방안과 추진 현황을 발표하여, 미개방데이터의 안전한 연계와 그래픽 처리 장치(GPU) 자원의 유연한 운용 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 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함.
- 한국 데이터 산업진흥원은 미개방데이터 활용 사례발굴 자문(컨설팅)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, 관리기관 간 협력과 전문가 지원을 통한 데이터 발굴 및 산업적 가치 창출 촉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함.
- 데이터 안심 구역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4개 관리기관은 미개방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유예제 적용 등 혁신 사례 확산 계획을 공유함.
<붙임> ‘26년 데이터 안심 구역 실무협의체 개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