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5.12.(화)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 양상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물그릇 확보와 AI·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홍수대응 등 3개 중점 분야 19개 과제를 포함한 여름철 홍수대책을 수립하고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.
- 농식품부와 협업을 통해 농업용 저수지·발전댐·하굿둑 등 기존 시설의 활용도를 높여 전년 대비 최대 10.4억 톤의 홍수조절용량을 추가로 확보하였으며, 이는 댐 신설 없이 약 4조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음.
- 서울 강남역·신대방역 등 6개 자치구에 도시침수예보 대국민 알림 서비스를 신규 도입하고, 인공지능 홍수예보 및 초단기 기상예보 고도화, 홍수특보지점 집중관리를 통해 예측·경보 체계를 강화함.
- 취약지역 및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홍수취약지구·하천시설·하수도시설의 관리 강화, 긴급재난문자 발송체계 정비, AI CCTV 확대, 홍수위험지도 보강 등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도모함.
<붙임>
1. 여름철 홍수대책 주요내용
2. 한눈에 보는 기후부 홍수대책
3. 전년대비 개선 및 강화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