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와 고용노동부는 ’26.5.13.(수)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개최했다.
- 4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7.4만명 증가해 전월대비 증가폭이 축소되고, 고용률도 0.2%p 하락했으며, 청년층 및 60대 이상은 고용률이 감소하는 등 일부 업종과 연령에서 취약한 모습을 보임.
- 이에 정부는 청년·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, 산업전환에 대응한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하기로 함.
- 「청년뉴딜 추진방안」에 따라 대기업 주도 「K-뉴딜 아카데미」와 대학-기업 공동 ‘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’ 등 주요과제가 6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될 예정이고, 직접일자리 사업도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지속 점검·추진 중임.
- 정부는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여건 조성 등 정책과제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