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총리비서실은 ’26.5.13.(수) 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을 전국 권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최근 시민사회단체 운영환경 변화로 실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 교육지원 수요가 높아짐.
-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실무 중심 교육의 효과가 확인되었으나 대면 중심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, 올해는 미실시 지역까지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실시 지역에도 다양하고 심화된 교육 내용 제공 계획임.
- 이번 교육은 5.12.(화) 온라인 사전교육, 5.14.(목) 대전 등 8.20.(목)까지 9개 권역에서 11회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, 실무자·관리자·활동가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, 사업기획 및 성과관리 등 실무활용 프로그램이 구성됨.
- 국무총리비서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사회단체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공익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임.
<참고> 「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」추진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