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예산처는 ’26.5.12.(화)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성장 엔진 점화를 위한 투자방향을 모색한다고 밝혔다.
- 이날 전남 신안 안좌쏠라시티 태양광발전소와 광주 미래차·AI 등 지역 핵심 현장을 방문하여, 각 지역의 자원 및 산업 기반을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정투자 방향에 대해 논의함.
- 신안군의 안좌쏠라시티는 총사업비 5,340억원을 투입해 연 288MW의 전력을 생산하며, 주민참여모델을 도입해 연간 1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고 있고, 정부는 태양광·해상풍력 등 에너지 전환 투자를 ’27년 예산안에도 확대 반영할 계획임.
- 광주광역시에서는 미래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, 자율주행 실증 도시 사업, AI 인프라 연계 등을 통해 기업 성장, 창업, 실증, 투자유치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논의함.
- 기획예산처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별 맞춤형 성장전략이 주민소득 증대 및 기업 성장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’27년 예산안에 반영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