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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자료
산업부, 수출중추기업 500개사 키운다 「K-수출스타 500」 출범
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관 무역진흥과
2026.05.12 3p
산업통상부는 ’26.5.12.(화) ‘K-수출스타 500’ 출범식 및 업종별 대표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- 정부는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를 육성하기 위해 5개 수출 지원기관과 협업하여 기업당 최대 5.6억원, 최대 3년간 마케팅·금융·인증 등 맞춤형 패키지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함.

- 올해 첫 사업대상으로 소비재, 주력, 첨단산업의 유망 중소·중견기업 100개사를 선정하였으며, 현장 간담회와 출범식을 통해 수출애로 해소 및 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강조함.

- 각 수출 지원기관은 칸막이 없는 협력체계인 ‘수출스타 메이커스’ 운영을 통해 기업별 수요 맞춤형 마케팅, 금융, 인증, 기술·R&D 지원을 연계·강화하기로 함.

- 산업통상부는 수출 중추기업 육성을 위해 수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임.

<참고> 사업 및 출범식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