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5.12.(화) 「국채시장 자문위원회」 출범 및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.
- 제1차 국채시장 자문위원회에서는 4월 WGBI 편입 개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현황과 국채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함.
- WGBI 편입이 국채시장 수급여건 개선, 원화 강세, 그리고 투자자 기반의 안정성 제고 및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으며, 특히 중장기 성향 투자자의 비중이 확대되고 단기성향 투자자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관찰됨.
- 자문위원들은 외국인 국고채 투자 증가세가 국채시장 안정에 기여한다고 평가하고, 주요국 금리인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시장상황 점검 및 해외 투자자 대상 IR 활동 강화 필요성을 제기함.
- 재정경제부는 향후 국채시장 안정과 중장기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기 시장안정 조치 등을 통해 국채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