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5.13.(수) 지방정부와 함께 GLP-1 계열 비만치료제의 적정 유통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.
- 식약처는 1분기 동안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의료기관·약국 632개소를 대상으로 GLP-1 계열 비만치료제의 유통 실태를 점검하였음.
- 점검 결과, 총 6개소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위반 내용은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의사 본인이 사용 후 진료기록부를 작성하지 않은 사례 등이 해당하였음.
- 부적합이 적발된 해당 의료기관·약국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정부에서 「의료법」 및 「약사법」 위반 사항에 대한 고발 및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임.
- 식약처는 앞으로도 GLP-1 계열 비만치료제의 적정 유통 관리와 온라인·SNS 등 불법 판매 및 광고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