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5.13.(수) K-푸드 수출 확대 및 할랄 시장 진출 등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개최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’26.1.9. 발표된 「2026년 경제성장전략」의 후속 조치로, K-푸드의 유망시장 진출 지원 및 수출기업들의 의견 수렴할 계획임.
- K-푸드 수출은 ’25년 10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, ’26년 1분기에도 25.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.0%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, 참석 기업들은 할랄 시장 등 유망 품목 발굴과 시장별 지원, K-콘텐츠와 연계한 홍보, 할랄 인증 및 물류 지원 확대를 제언했음.
- 정부는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「원스톱 K-푸드 수출지원허브」를 통한 신속한 제약 해소와, 「글로벌 차세대 K-푸드 육성 프로젝트」 추진, 온라인 K-할랄식품관, 농식품 수출바우처, 지재권 출원·등록 등 정책적 지원을 농식품부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임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 등 유망시장 공략을 위해 해외식품인증지원센터 운영, 공동물류창고 이용 확대, 할랄 소재·보존기술 연구 등 중장기 과제 지원도 지속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