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5.13.(수) 방사성폐기물 처분을 위한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2단계 처분시설은 ’22년 착공하여 총사업비 3,141억 원이 투입되었으며, 12.5만 드럼(200L 기준)의 저준위 이하 방사성폐물 처분이 가능한 규모로 건설되었음.
- 2단계 처분시설은 5중 차단 방식의 다중방벽 구조를 적용하여 약 7.0 규모의 지진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공되었음.
- 이 시설 준공으로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는 1단계 동굴처분시설(10만 드럼)과 함께 총 22.5만 드럼의 처분 능력을 확보하였으며, 3단계 처분시설이 추가로 완공되면 총 38.5만 드럼 처분이 가능해질 예정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단계 처분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붙임>
1. 2단계 표층처분시설 준공식 개요
2. 주요 시설 사진
<참고> 저준위 방폐물 방사능 농도 제한치(원안위 고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