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5.13.(수) 민관 협업 기반으로 16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.
- 총 1조원 규모의 조선산업 공급망 보증과 15조원 규모의 생산적 무역금융이 민관 협업을 통해 수출 중소·중견기업 및 조선산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급됨.
- 조선 3사와 은행, 무역보험공사가 협업하여 신규 출연금 및 기존 출연금 포함 총 1조원 무역금융을 조선산업 협력업체에 제공하며, 이로써 협력업체는 우대금리(최대 2.5%p 인하)와 낮은 보증요율(0.7%)의 혜택을 받아 최대 3년간 대출이 가능해짐.
- 우리은행·신한은행·하나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15조원 규모의 생산적 무역금융을 공급하고,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, 수입자 신용정보를 활용한 리스크 관리 등 중소·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을 추진함.
- 산업통상부는 민관 협업 기반의 상생 무역금융 모델을 전산업으로 확산하고, 수출 중소·중견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생 무역금융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힘.
<참고>
1. 상생 무역금융 업무협약 개요
2. 상생 무역금융 업무협약 주요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