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5.14.(목) 카카오톡 기반 ‘AI 국민비서’에 음성 인식 기능을 도입해 텍스트 입력 없이 음성만으로 각종 행정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.
- 카카오 ‘AI 국민비서’에 음성 인식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이 모바일 기기 조작이나 텍스트 입력 없이도 대화하듯 민원 신청, 전자증명서 발급, 공공시설 예약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,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함.
- 이용자는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‘AI 국민비서’ 대화창에서 “주민등록등본 발급해줘”, “테니스장 예약해줘” 등 일상 언어로 음성 명령을 하면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의도를 파악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, 카카오톡 실행 후 더보기 메뉴를 통해 쉬운 접근성도 지원함.
- 공공서비스의 특수성을 반영해 개인정보 안전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의 최신 AI 보안기술 ‘카나나 세이프가드’를 적용, 국민 누구나 해킹이나 유출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함.
- 행안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(AI) 행정서비스를 지속 도입하여 ‘AI 민주정부’를 실현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AI 국민비서(카카오) 이용방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