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재활원은 ’26.5.15.(금) 원내에서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 현판식 및 재활 데이터 표준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가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로 지정되어 한국인의 팔·다리 근력 데이터를 수집·관리하며, 재활 및 보건의료 분야 표준 데이터로 운영됨.
- 해당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맞춤형 재활치료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등 산업적 활용이 기대되며,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.
- 세미나에서는 근력, 뇌파, 보행 등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 운영 현황 및 표준화 사례, 그리고 산업계 요구와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화 방향에 대해 논의함.
- 국립재활원은 오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보행, 균형, 관절가동범위 등으로 데이터 범위를 확장해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임.
<붙임>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 현판식 및 세미나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