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’26.5.16.(토) 세계 최초 국가 단위 기후 공론 상설기구인 ‘기후시민회의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- 기후시민회의는 「탄소중립·녹색성장 기본법」에 따라 시민참여단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·토론 과정을 통해 정책 제안까지 수행하는 참여형 정책 결정 절차로 세계 최초 국가단위 상설기구임.
- 시민참여단은 10대 청소년, 장애인, 고령자,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220명으로 구성되어 대표성과 포용성을 확보하고, 유·무선 RDD 방식으로 선발됨.
- 시민참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교육, 의제 선정, 토론·숙의,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며 기후정책 수립 과정에서 주체적 역할을 수행하게 됨.
<붙임> 기후시민회의 발대식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