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5.18.(월)부터 5.20.(수)까지 ‘2026년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 포럼’을 개최한다.
- 이번 포럼은 해수부와 UNESCAP이 공동 주최하며, 아태지역 해운·항만 네트워크 확대와 정책·제도적 조화를 논의할 국제 회의체임.
- 포럼에는 UNESCAP, 세계은행, 아태지역 주요 회원국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해양 물류망 강화 성과, 해운·항만 탈탄소화, 스마트항만 기술동향 및 국가별 협력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할 예정임.
- 5.20.(수)에는 부산항 신항의 홍보관 및 자동화 항만을 견학하여 한국의 첨단 항만 운영 시스템을 공유할 계획임.
- 해수부는 본 회의를 통해 국제 협력을 주도하고 한국의 스마트항만 기술 및 정책을 국제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2026년 아태지역 해상연계성 강화 다이얼로그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