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5.18.(월)부터 유엔 식량농업기구(FAO)와 공동으로 ‘11차 국제 수산법 국제 훈련 프로그램’을 개최한다.
- 이번 국제 훈련 프로그램은 항만국조치협정(PSMA)에 근거하여 아시아·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해양법, 국제수산법, 수산 협력, 감시·통제·감독(MCS), 법 집행 등 핵심 분야 실무 중심으로 진행함.
- 한국 전문가들이 국제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주요 과목을 직접 강의하고, 이는 우리나라의 수산 분야 전문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줌.
- 이 훈련은 우리나라가 공적개발원조(ODA)를 통해 주요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, FAO 원조 수혜국에서 국제 수산 분야 인적 역량개발을 선도하는 공여국으로 전환한 우수 사례로 국제사회에 높이 평가받고 있음.
- 해수부는 앞으로도 FAO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 수산 역량 강화와 규범 발전에 기여하며 우리나라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