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검역본부는 ’26.5.18.(월) ’25년 국내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.
- 검역본부는 ’25년 한 해 동안 개·고양이·소·돼지·염소 등 5종 포유류와 젖소 원유를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, 모든 시료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음.
- ’20년 이후 국내·외 포유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검역본부는 ’18년부터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하고, 5종의 포유류 7,568마리에 대한 유전자 및 항체 검사와 젖소 원유 3,787건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였음.
-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국내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나 확산 징후는 없는 것으로 밝혀짐.
- 검역본부는 ’25년 국내 야생동물 일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만큼, 앞으로도 포유류 가축에 대한 감시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변이 감시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
<붙임> 2025년 국내 포유류 조류인플루엔자 모니터링 주요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