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5.18.(월) 아바코판 성분 혈관염 치료제와 관련된 국내 현황 및 조치사항을 안내했다.
- 해외에서 타브너스캡슐(아바코판) 복용 후 사망 등의 사례가 확인되어 안전성 정보가 보고된 상황임.
- 해당 의약품은 ’23.9월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되었으나 국내 시판 전 단계로, 환자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환자에게만 무상 공급되어왔음.
- 현재 국내에서는 일본과 같은 사망 및 담관소실증후군 보고 사례가 없으며, 식약처는 간 기능 모니터링 및 환자 안내 강화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련 조치를 시행함.
- 식약처는 해외 및 국내 이상사례를 평가하고, 모든 투여환자에 대한 간 기능 이상 여부를 철저히 모니터링하도록 의료기관에 조치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