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세청은 ’26.5.18.(월)부터 5.22.(금)까지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개최한다.
- 국세청은 7개 지방국세청이 전국 7개 산업단지에서 동시 세무강연회를 개최하여, 350여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에 필요한 세무정보를 제공함.
- 4.29.(수) 출범한 해외시장개척 세무지원팀(K-Tax Navigator)이 해당 강연회를 주도하고, 가이드북 배포 및 맞춤형 상담과 애로사항 현장 수집 등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함.
- 세무강연회에서는 해외진출기업의 세금문제, 해외투자 세무, 해외금융계좌 신고, 외국납부세액공제, 현지법인 청산 시 세무 등 중소기업이 빈번히 마주하는 세정 실무를 집중적으로 안내함.
- 국세청은 ’26년 하반기에도 지역별 특화 업종을 고려한 심화 강연회를 추가로 개최하며, 해외진출 중소기업 세무 지원을 지속 수행하겠다고 밝힘.
<참고>
1. 해외시장개척 세무지원팀 발대식 및 세무강연회 사진
2. 「전국 동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」 일정 및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