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5.19.(화) 서울 구로구 대원셀프주유소에서 착한주유소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가격안정 노력을 격려했다고 밝혔다.
- 최근 중동발 유가 불안 등의 영향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있는 상황에서 석유가격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음.
- 착한주유소는 에너지·석유시장감시단이 전국에서 2주마다 지역별로 지정하며, 리터당 전국 평균가 대비 14~15원, 2회 이상 선정된 24개 주유소는 19~21원 저렴하게 판매 중이고, 5회 누적 선정 주유소에는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임.
- 석유 최고가격제와 착한주유소 지정 등의 정책으로 5.17. 기준 전국 휘발유 2,011원, 경유 2,006원 수준의 가격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, 최고가격제 시행 효과로 3월 국내 물가가 0.6%p, 4월 1.2%p 완화되는 등 국제적 대비 국내 석유가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.
- 산업부는 향후 착한주유소 홍보 및 지원을 강화하고, 업계·국민과 협력하여 석유시장 안정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임.
<참고>
1. 「착한 주유소」 현장방문 계획
2. 「착한 주유소」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