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5.19.(화) 충남 당진시를 방문하여 충남 지역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을 독려했다고 밝혔다.
- 이날 농산업혁신실장은 자연재해 및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한 농업 경영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벼 등 주요 품목을 대상으로 한 농업수입안정보험의 가입을 독려함.
- 농식품부는 당일 농협 현장을 찾아 보험 가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담당자와 현장 농업인 의견을 청취함과 동시에 농자재 수급 상황도 확인함.
- 또한,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홍성군 딸기 피해 농가를 찾아 영농 재개 상황과 농업인 애로사항을 점검하였으며, 농업인들은 국가의 실질적인 재해복구 지원 제도 마련 필요성을 강조함.
- 농식품부는 향후 농업수입안정보험의 개선과 함께 정책보험 운영이 어려운 작물에 대한 재해 대응 지원 강화에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