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5.19.(화)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및 사용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.
-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·접수 창구, 시스템, 선불카드 물량 등 지급 전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방정부 담당자들을 격려함.
- 전체 국민 70%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지급은 1차 대비 신청 인원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오프라인 지급 수단 부족 방지, 실내 대기공간 및 안내 인력 확보, 주민 밀착형 홍보매체 활용 등으로 국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함.
- 1차 미신청자 및 취약계층에 대한 ‘찾아가는 신청’ 등을 강조하고, 지역생협ㆍ주유소 등 지원금 사용처를 시찰하여 자영업자 및 지역 상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,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안내로 소비자 편의 제고와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요청함.
-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국민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