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5.20.(수)「모두의 창업 프로젝트」 접수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62,94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프로젝트에는 39세 이하 청년 도전자가 68%, 지역 도전자가 53.4%를 차지하고, 최연소 9세부터 90세까지 전 세대와 외국인이 고루 참여했으며, IT·라이프스타일·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(AI) 키워드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남.
- 창업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“창업은 진입장벽이 높다”는 비율이 프로젝트 인지 전 64%에서 33.1%로 30.9%p 감소하고, 창업 도전 의향이 67.2%에서 89.5%로 22.3%p 증가하는 등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이 확인됨.
- 신청된 6만 2천여 개 아이디어 중 6월 5천 명의 창업인재를 선발하고, 선정자에게 인공지능(AI) 솔루션·GPU·규제 사전 검토 등 체계적 지원을 제공하며, 선정되지 못한 지원자에게도 재도전 멘토링과 네트워킹 확대 등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임.
- 중소벤처기업부는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한 전폭적 지원과 함께, 미선정자에 대해서도 재도전 기반 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「모두의 창업 프로젝트」 신청·접수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