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5.20.(수) 인공지능(AI)·데이터 기반 수산업 대전환을 위한 ‘국가어업 인공지능 전환(AX) 플랫폼’ 사업의 민간 참여자 공모를 5.21.(목)부터 7.3.(금)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.
- 우리 수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남 고흥군 ‘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’ 선정에 이어, 공공이 출자하는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(SPC) 설립 공모에 착수함.
- 새로 설립되는 SPC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공공 출자자로 참여하고 민간이 주도(지분 51% 이상)하며, 수산업 전 과정(생산-가공-유통-수출)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K-아쿠아팜 기업 설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함.
- SPC는 어업인·어업단체와 AI·플랫폼 기업의 어업회사법인 형태로 설립되며, 스마트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재해 예방을 주된 목적으로 함.
- 공모는 2개 이상 국내 법인의 컨소시엄 형태로만 참여 가능하고,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실시 협약 체결 후 SPC 설립에 착수하며, 5.28.(목) 사업설명회에서 세부 공모 절차와 평가 기준을 안내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