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5.19.(화) 불교종단협의회와 ‘자살예방 협력회의’를 개최했다.
- 5.19.(화) 불교종단협의회에서 개최된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불기 2570년 ‘부처님 오신 날’(5.24.)을 계기로 불교계 관계자들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함.
- 추진본부는 불교 교리를 바탕으로 한 ‘생명존중 법회안내문(안)’ 활용 협조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 및 불교방송 등 매체를 통한 생명존중 메시지 전파, 그리고 지역교구의 자살예방 활동 참여와 템플스테이 운영 확대 등을 요청함.
- 불교종단협의회는 전국 800만 불자, 25개 교구본사, 2만여 사찰의 참여로 자살 없는 건강한 사회 조성에 종단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힘.
- 추진본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불교계와 상시 소통체계를 강화하고, 종교계의 자발적 참여가 실질적인 자살률 감소로 이어지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