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’26.5.20.(수) ‘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’의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(7종 의약품)을 선정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사업은 의약품 수급 불안정 해소와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생산 시설과 장비 구축비를 정부가 보조하여 해당 의약품의 공급 재개 및 증산을 지원함.
- 히스토불린주, 튜비스정·튜비스투정, 글루오렌지100 등 국내 단독 생산 품목과 세파졸린주,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, 로라제팜 주사제 등 총 7종 의약품이 선정되어 생산량 증대 및 인허가·공급 체계 마련이 추진됨.
- 사업 예산은 ‘25년 9억 원에서 ’26년 36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었으며, 특히 소아·임산부용 및 응급 치료 의약품 등 필수약 공급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지원함.
-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국내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 및 유관 기관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