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5.21.(목) 아프리카 K-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2025년 벼 종자 6,365톤을 생산하고 사업 3년 만에 누적 생산량 1만톤을 돌파했다고 밝혔다.
- ’25년산 벼 종자 6,365톤을 아프리카 7개국에서 생산했으며, ha당 4.6톤의 생산성으로 현지 관행 재배 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함.
- 올해 시에라리온이 신규로 참여해 사업 대상국이 7개국에서 8개국으로 확대되었고, K-라이스벨트 사업은 식량안보 강화와 안정적 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대표 ODA 사업임.
- 생산된 종자는 현지 국가와 협의해 농가 또는 취약계층 등에 보급하고, 추가 생산분에 대해서도 보급 확대를 추진 중임.
-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민간기업·대학·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민·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, 생산기반시설 구축도 병행함.
<붙임>
1. 사업 추진 7개국 벼 종자 생산 현황
2. 사업 추진 7개국 종자 생산 현장 사진
3. 사업 추진 7개국 벼 종자 생산 단지 구축 현황
4. ’25년 생산된 종자의 보급 물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