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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 ‘선착순’ 대신 ‘필요성’ 중심으로 지원
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 소상공인경영안정정책과
2026.05.22 2p
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5.22.(금) ‘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’ 접수 방식을 ‘선착순’ 대신 ‘필요성’ 중심의 정책 우선도 평가 방식으로 개선해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.

- 기존 ‘선착순’ 방식의 과열 경쟁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문제, 국민 불편 해소 요구에 따라 장관 현장 의견 청취와 대국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4월 접수분부터 ‘정책 우선도 평가 시스템’을 도입함.

- 정책 우선도 평가는 정해진 신청 기간 내 신용도, 정책자금 수혜이력, 비수도권·인구감소지역, 업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4.20.~21. 양일간 4만여 건이 안정적으로 신청되었으며, 접수 시스템 장애 없이 운영됨.

- 평가 결과 저신용자, 비수도권, 초기 창업자, 정책자금 미수혜자 비중이 각각 67%p, 27%p, 25%p, 12%p 이상 증가하여, 정책자금 지원의 형평성과 지원 취지가 크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남.

- 중기부는 선정 결과를 4.29.(수) 안내하였고, 선정된 소상공인에 대해 5월 말까지 신속하게 자금 집행 예정이며, 다음 회차 접수는 6.15.~16. 2일간 진행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