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근로자공제회는 ’26.5.27.(수) 경상권 ‘찾아가는 건설노동자 소통 행사’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대구와 부산 주요 건설 현장에서 건설노동자와 직접 소통하며 응급키트 배부와 푸드트럭 운영 등 안전·복지 강화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진행함.
-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속 건설노동자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, 장건 이사장 취임 후 첫 현장 소통 행보로 노동자 및 가족 복지 확대 의지를 반영함.
- 5.27.(화)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 신축사업 현장에 300여 명, 5.28.(수) 부산 양정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 약 450명의 노동자와 소통할 예정임.
- 공제회는 10월까지 수도권·중부권·호남권 등 전국 주요 건설 현장 순회 소통 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건설근로자공제회 기관 소개(설립목적, 설립근거, 주요기능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