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9.(화) ‘기록의 날’을 맞아 미래지향적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.
- ‘기록이 잇다 - 우리 모두를 이어주는 기록’을 주제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기념식과 유공포상·기록관리 세미나·세계기록유산 전시 등이 진행됐음.
- 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제정한 세계기록주간의 주제와 뜻을 같이하며, 기록의 안전한 관리·보존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음.
- 1부 행사에서는 37점(정부포상 17점, 장관표창 20점)에 대한 포상 전수와 주요 인사 축하·우수사례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으며, 2부 기록관리 세미나와 세계기록유산 20점 전시가 함께 열렸음.
- 행정안전부는 지능형 기록관리체계 구축과 미래지향적 기록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
1. 2026 「기록의 날」 기념행사 포스터
2. 우리나라 세계기록유산 전시 목록(20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