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6.10.(수) 통신3사가 소방청과 협력하여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.
-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는 대규모 재난 시 소방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 통신을 우선적으로 전송하여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함.
- 소방청 현장 대원 단말에 전용 유심을 적용하고, 통신3사가 기술검증을 마쳐 6.10.부터 서비스를 시작함.
- 이번 서비스는 현행 「망 중립성 가이드라인」상 특수서비스 요건에 부합한 첫 사례로, 재난 현장의 통신 품질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, 미국 등 주요국 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이 강조됨.
- 통신3사의 5G SA 구축이 연말 완료되면 맞춤형 공공안전 통신 품질 제공이 더욱 효율화될 전망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