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’26.6.10.(수) 주요 외국환은행에 대한 외환공동검사를 서면·실지검사로 병행 실시한다.
- 본 검사는 외국환은행이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제3자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는 등 외환시장 안정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임.
- 점검 대상 행위로는 원화 약세 흐름에 편승한 시장 교란 의심 행위, 가격발견과정 방해 또는 가격 변동을 유도하려는 대형 일방향 거래 등의 사례가 있음.
- 공동검사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를 취할 예정임.
-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외환시장 안정과 공정한 거래질서 유지를 위해 향후에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