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10.(수) 난임·생식건강 인식 개선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이번 업무협약은 보건복지부·한국 머크 헬스케어·(사)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참여하여 난임·생식건강 교육 및 인식개선, 기업 내 가족 친화 문화 확산, 난임 지원제도에 관한 협력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함.
- 협약식은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, 1부에서 각 기관 대표가 난임 및 생식건강 인식개선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함.
- 2부 행사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주최 가족친화 미래포럼이 이어져, 정부와 기업, 관련 단체가 임신·출산 지원 민관협력 강화, 우수 사례 공유, 실천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.
- 보건복지부는 정부·기업·시민사회가 함께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·확산해 직장인의 건강한 임신·출산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할 계획임.
<붙임> 업무협약식 및 포럼 세부 일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