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6.10.(수) 유망 AI·디지털 혁신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는 「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」의 올해 참여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.
- ’18년부터 운영된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과기정통부·정보통신산업진흥원·신용보증기금·한국거래소·서울보증보험 등 주요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 중임.
- 사업에 참여한 최근 3년간 45개 기업은 ’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40% 증가한 154억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하고, 총 임직원 수 또한 2,306명으로 8.6% 증가했으며 전체 인력의 약 58%가 34세 이하 청년으로 나타났음.
- ’26년 올해 선정된 15개 기업에는 과기정통부의 초기 창업 지원체계를 통해 성장한 유망 기업이 다수 포함됐고, 해당 기업들은 해외 진출 연계·현지 고객사 발굴·글로벌 투자자 매칭·운전자금 보증과 코스닥 시장 진입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됨.
- 과기정통부는 향후 유망 ICT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금 확보 및 해외 시장 안착까지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도 선정기업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