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11.(목) 대구광역시를 방문하여 지방정부의 고독사 예방 정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, 인공지능(AI)과 ICT를 활용한 안부확인 서비스 적용 사례와 인적 안전망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다.
- 대구광역시는 즐거운 생활지원단, 건강돌봄단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과 함께 AI케어콜, 24시간 AI돌보미 등 기술기반 안부확인·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음.
- 현장 방문 대상자에게는 AI를 활용한 주기적 안부 전화, 모바일앱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, 스마트워치 낙상관리 등이 제공되며, 생활지원단이 가정을 방문하여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및 후원 물품 지원을 병행하고 있음.
- 보건복지부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,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빈틈없는 복지안전매트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