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는 ’26.6.11.(목) 정부서울청사에서 외환시장 관련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최근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와 고환율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대외 건전성은 경상수지 흑자와 외화유동성 등으로 매우 견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함.
- 고환율이 실물경제와 배치되며 기업과 가계의 부담, 내수 회복세 제약 등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되는 만큼, 수출기업이 외환시장의 수급 개선과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함.
- 정부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수출대금 즉시 환전과 해외 유보자금의 국내 유입 확대, 수입보험 확대(대출 보증한도 최대 2배 우대) 등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으며, 수출기업들도 정부의 외환수급 안정 노력에 보다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함.
-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하여 외환시장 안정화 및 수출기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