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6.19.(금) ’25년도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및 품질심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.
- ’25년 하반기 테크평가 결과, 대형리그에서는 국민은행이 1위를, 소형리그에서는 경남은행이 1위를 차지했으며, 기술금융 신규 공급 및 인프라 고도화 등으로 기술금융 잔액이 증가세로 전환되고 금리우대를 통한 금융 접근성도 확대됨.
- 품질심사평가에서는 이크레더블이 기술신용평가사 중 “우수”등급을, 자체평가은행 중 신한은행, 하나은행, 아이엠뱅크가 “우수”등급을 받았으나, 우수등급 기관 수는 직전 반기 대비 1개 감소했음.
- 금융위원회는 중소·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국내 R&D, IP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금융 공급 확대를 계속 추진함.
- 금융위원회는 금년 하반기 중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과제 발굴 및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