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6.19.(금) 펑크밴드 노브레인, 윤택, 초승 등 대중예술인과 3개 기관을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대사·천명수호처로 추가 위촉했다.
-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년 자살사망자 1,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「천명지킴 프로젝트」를 추진 중이며, 생명대사와 천명수호처는 각자의 활동 영역 및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민 생명 보호와 자살예방 문화 확산에 노력 중임.
- 생명대사는 음악·방송 등 대중 친화적 영역에서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과 위로·회복의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며, 천명수호처는 자살예방 교육·비대면 상담·생활안전 등 각 기관의 역량을 살려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감.
- 국무조정실은 생명대사와 천명수호처의 활동이 더 많은 국민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,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
1. 생명대사·천명수호처 추가 위촉 명단
2. 생명대사·천명수호처 현황(’26.4월말 기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