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6.23.(화)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화물차 공영차고지 신속 조성을 위한 「민·관·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」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.
- 국토부·지방정부·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·단체가 협업하여 고속도로 유휴부지(부지 제공: 한국도로공사, 조성: 부산·대전·양주·김천·창녕 5개 지자체 등)에 공영차고지 시범사업을 추진함.
- 시범사업은 도심 외곽 고속도로 유휴부지(IC·JC·TG·부체도로 등)를 활용하여 부지 매입비 절감·민원 최소화·도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만으로 가능해 사업기간을 기존 3~4년에서 1년 이내로 단축하고 주차면 473면을 확충함.
- 신속한 차고지 확충을 통해 화물차 운전자의 휴식과 여가 기능을 보장하고 불법 및 밤샘주차로 인한 교통사고·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.
- 국토교통부는 연말까지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전국 고속도로망 중심으로 공영차고지를 신속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