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은 ’26.6.26.(금) 2025년 지역별·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(잠정)를 발표했다.
- 2025년말 기준 우리나라의 준비자산 제외 대외금융자산 잔액은 2조 4,396억달러로 전년말보다 3,448억달러 증가했으며, 미국(1조 1,492억달러, 47.1%)에 대한 자산이 가장 많고, EU(3,075억달러, 12.6%), 동남아(2,795억달러, 11.5%) 등 순임.
- 대외금융부채 잔액은 1조 9,819억달러로 전년말 대비 5,580억달러 증가했으며, 미국(5,231억달러, 26.4%)·동남아(3,914억달러, 19.7%)·EU(3,316억달러, 16.7%) 등이 주요 비중을 차지, 모든 지역 투자잔액이 주가 상승 영향 등으로 증가했음.
- 통화별로 대외금융자산은 미달러화(1조 5,136억달러, 62.0%)와 유로화(2,231억달러, 9.1%) 중심이며, 대외금융부채는 원화(1조 4,012억달러, 70.7%)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.
- 투자 형태별로는 미국·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증권투자와 직접투자가 확대되었고, 원화 표시 부채는 국내 주가 상승으로 큰 폭 증가했음.
<붙임> 2025년 지역별·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(잠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