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6.25.(목) 글로벌녹색성장기구(GGGI)와 한국 기후기술을 활용한 10개국 실증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.
- 과기정통부와 GGGI는 ’26.4월 체결한 행정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기후기술촉진기금(CTAF)을 통해 대학·출연연 등의 우수한 기후기술의 현지 실증 및 확산을 지원하고 사업화 모델을 발굴함.
- 선정된 프로젝트는 GGGI 해외 국가사무소가 현지 정부·기관 수요를 바탕으로 제안한 과제로, 전문가 평가를 거쳐 현지 실증과제 3건(캄보디아, 요르단, 파라과이)과 사전 기획과제 7건이 확정됨.
- 현지 실증과제는 26년 하반기 착수 예정이며, 사전 기획과제는 사업 구조와 협력 체계 등의 구체화를 거쳐 27년 이후 실증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.
- 과기정통부는 한국 공공기후기술이 글로벌 기후대응 현장의 실질적 해법이 될 수 있도록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 실증 프로젝트 세부 내용